여의도 불꽃축제 ‘무단침입 논란’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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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의도 불꽃축제에서 발생한 ‘무단침입 관람객’ 논란이 커뮤니티와 언론에 퍼지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외부인이 아파트에 무단으로 침입해 불꽃축제를 관람했다’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이 여러 뉴스 기사로 확산되며 관람객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당사자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입장문을 공개해 진실을 바로잡고자 했습니다.

입장문 내용 요약
해당 입장문에 따르면, 사진 속 인물은 불꽃축제 당일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친구의 초대를 받아 방문했다고 합니다. 친구와 함께 집에서 저녁을 먹고 와인 한 잔을 마신 후, 더 좋은 관람을 위해 복도에서 불꽃놀이를 즐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람 중 한 주민이 접근해, 촬영 중이니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고, 이들은 요청에 따라 대화도 속삭이며 조용히 관람을 계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해와 왜곡된 사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해당 주민은 이들이 입주민인지 여부를 계속 의심하며 감시를 이어갔다고 합니다. 입장문 작성자는 “그분이 영상 촬영을 빙자해 저희가 입주민이 맞는지 확인하려는 의도로 접근한 것 같았다”고 말하며, 자신들이 입주민임이 확인된 이후에도 해당 주민이 이를 왜곡해 커뮤니티와 언론에 글을 올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문제가 된 점은, 글을 올린 시간이 입주민임을 확인한 이후였다는 것입니다. 작성자는 이를 두고 “마치 처음부터 무단침입한 외부인인 것처럼 허위 정보를 퍼뜨렸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또한, 사진이 허락 없이 촬영되어 온라인에 퍼진 부분에 대해 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정정과 삭제 요구
이들은 불꽃축제 관람 중 공용공간에서 와인을 마신 부분에 대한 불편함에 대해서는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왜곡된 정보로 게시글을 작성하고 이를 언론에 제보한 점에 대해서는 정정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몰래 찍힌 자신들과 친구들의 사진을 삭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자분들도 허위 정보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할 때 그 파장을 고려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네티즌 반응
해당 입장문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는 초대받아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생활이 침해된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공용공간에서 음주한 점을 문제 삼기도 했습니다. 논란이 커지면서 이번 사건은 사적 공간에서의 예의와 사생활 보호라는 문제에 대해 많은 생각할 거리를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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