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어질한 그 당! 사전투표날 부터 위반 논란
선거일이 되면 투표소는 다양한 사람들로 북적이며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번 선거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으며, 특히 투표알바를 경험한 한 네티즌의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네티즌은 “투표알바를 세 번 했는데 오늘이 제일 이벤트가 많이 발생했다”고 전하며 선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했다.
가장 주목을 받은 사건은 투표용지를 잘못 찍었다며 재교부를 요청하는 노인분들의 사례였다. 특히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노인분들 사이에서 이러한 사례가 자주 발생했다고 한다. “국힘 찍어야 하는데 민주당을 잘못 찍었다”며 재교부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한 번 찍은 투표용지는 절대 바꿀 수 없어 여러 난감한 상황이 연출되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선거운동복을 입고 투표소를 찾거나 그 당의 지지자들의 많은 이슈가 있었던 사전투표날 첫날이었다. 본투표날에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도대체 왜 그 당만 이런 뉴스가 많이 있는것일까? 틀딱들이 많아서 그런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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