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시그니처뷰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상태

케케우 편집팀

송도 시그니처뷰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상태

신규 입주 아파트의 ‘역대급 하자’ 사태, 입주민들의 분통

인천 송도국제신도시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규모 하자 문제가 입주민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고가의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가전 설치부터 건축적 결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면서 입주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도 시그니처뷰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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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이 지은 ‘송도 국제도시 디에트르 시그니처뷰’ 아파트에서는, 일부 가구의 대문 주변 타일이 파손되어 있는가 하면, 콘센트 설치 문제, 벽에 빗물이 스며드는 등 다수의 하자가 발견되었습니다. 특히, 벽이 기울어지고 창틀이 비스듬히 설치된 가구도 있어, 재시공이 불가능한 수준의 심각한 문제를 안고 살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콘센트가 너무 크게 타공되어 콘크리트가 드러나는 경우, 작게 타공되어 기계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 타일 시공이 전혀 되지 않은 발코니 등 입주민들은 집안 곳곳에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누수 문제까지 겹쳐, 일부 입주민은 빗물이 실내로 흘러들어와 바닥까지 젖는 상황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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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는 교통망이 우수하고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으로, 분양 당시에는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입주 후 발생한 하자 문제는 입주민들에게 심각한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대방건설 측은 하자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입주민들은 그 기약이 없는 실질적 해결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향후 신규 입주 아파트의 하자 관리와 건설사의 책임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키워드: #송도신도시 #주상복합하자 #대방건설 #아파트하자문제 #입주민고통 #건축결함 #누수현상 #하자보수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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