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입주민, 하자 보수 요청했다가 욕설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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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아파트 점검 중 충격적인 욕설 발견
부산의 한 신축 아파트 입주민이 입주 전 사전 점검 과정에서 하자 보수를 신청했다가 욕설 피해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입주 전부터 곳곳에 하자 발견
- 지난 2월 중순, 제보자 A씨는 입주 전 사전 점검을 위해 아파트를 방문
- 욕조 내부 쓰레기, 떨어진 바닥 실리콘, 벽 파손 등 다수의 하자 발견
- 바닥 수평이 맞지 않아 물건이 굴러가는 문제까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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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보수 요청 후 돌아온 건 ‘벽에 적힌 욕설’
A씨는 하자 수리를 요구하며 **“고쳐주지 않으면 입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3월 1일 다시 방문했을 때 하자는 그대로였고 벽에는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 벽에 적힌 욕설 내용
- “영끌해서 들어오다 보니 화났다”
- “ㅋㅋ 못 배운 집주인. 무너져라”
- “고쳐주기 X 같은 말투”
- “지X X병을 하네. 머저리X”
😡 입주민, 황당함과 분노 토로
A씨는 “기분 좋게 새 집에 입주하고 싶었는데, 이런 일을 겪어 너무 속상하다”며 관리소장과 보수팀이 사과했지만, 범인을 특정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 관리 부실과 입주민 피해 문제 대두
현재 해당 아파트에는 시공사 및 하자 보수업체, 관리소 직원 등 여러 사람이 출입하는 상황이라 범인을 특정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입주민 보호 및 하자 보수 시스템 강화 필요
이번 사건은 신축 아파트 하자 문제와 더불어 입주민 보호 및 관리 체계의 부실함을 다시 한번 드러냈습니다. 입주민들이 정당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공정한 하자 보수 시스템과 실질적인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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