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7월 30일부터 아침 메뉴 본격 확대… 크루아상위치 4,3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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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부터 더 많은 매장·더 다양한 메뉴로
버거킹 코리아가 7월 30일(목)부터 아침 메뉴 운영 매장을 대폭 확대하고 메뉴 구성도 다양화한다. 공식 SNS를 통해 “버거킹에서도 아침식사가 된다는 사실”을 알리며 오전 11시까지 이용 가능한 아침 메뉴를 본격 홍보에 나섰다. 맥도날드의 맥모닝에 이어 버거킹도 아침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모습이다.


크루아상위치 3종이 핵심… 4,300원부터 시작
아침 메뉴의 중심은 크루아상위치다. 오믈렛 크루아상위치(4,300원), 잠봉햄&치즈 오믈렛 크루아상위치(4,900원),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5,300원) 3종으로 구성됐다. 콤보와 세트 구성도 있으며, 콤보 주문 시 커피필로를 600원에 추가할 수 있고 세트 주문 시 커피+해쉬브라운을 1,500원에 추가할 수 있다. 현재 일부 매장에서는 각 메뉴를 500원 할인해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3,800원,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4,800원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랩·해쉬브라운까지… 아침 라인업 완성
크루아상위치 외에도 크리스피 랩(2,500원), 비프 킹 랩(2,900원), 해쉬브라운(1,900원) 등이 아침 메뉴에 포함된다. 운영 시간은 매장 오픈부터 오전 11시까지다. 간단하고 빠르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직장인과 아침형 소비자를 겨냥한 구성으로, 앞으로 참여 매장이 더 늘어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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