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월 디즈니+ 단독 공개… 9년 후 더 폭주하는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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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공개 확정… 시즌1에서 9년 후를 배경으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22일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오는 9월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고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2’는 전편의 시점에서 9년 후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
백기태와 백기현 형제의 맞대결… 군부 세력 대립도 새롭게 등장
예고편에는 백기태와 동생 백기현이 맞서는 장면이 담겼으며, 백기태가 이끄는 중앙정보부와 군부 세력의 대립도 새롭게 등장한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현빈)와 함께 장건영(정우성), 백기현(우도환)이 욕망을 거침없이 폭주시킨다. 시즌1의 주요 배우들이 모두 돌아오며, 새로운 인물들도 합류할 예정이다.
시즌1,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기록
디즈니+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은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가운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작품으로 집계됐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시즌2를 ‘2026년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박은교 작가가 극본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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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220051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209520662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