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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해변에서 벌거벗고 돌아다닌 일본 관광객, 결국 맞고 쫓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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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해변에서 벌거벗고 돌아다닌 일본 관광객, 결국 맞고 쫓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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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한 일본 관광객이 해변에서 벌거벗고 돌아다니며 기이한 행동을 하다 현지인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일본 관광객이 벌거벗고 다녔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고 있다.

괌 해변에서 벌거벗고 돌아다닌 일본 관광객, 결국 맞고 쫓겨나

괌의 한 해변에서 일본 관광객 다섯 명 중 한 명이 아침 시간대 많은 사람들이 있는 해변에서 벌거벗고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이 일본 관광객은 나체로 돌아다니며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가 이상한 닌자 같은 움직임을 반복했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옷을 입고 있었지만, 사실 그 이전에는 벌거벗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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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는 해변에서 옷을 입어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그는 웃으면서 바지를 입는 척하다가 다시 벗었다. 항의하던 남자가 돌아서자, 그는 보란 듯이 다시 바지를 내렸다. 그가 바지를 내리며 사람들을 조롱하는 듯한 행동을 하자, 주변 사람들은 분노했다.

한 목격자는 “그는 심지어 저한테 이상한 움직임을 하며 제가 하는 말을 따라 웃었다”며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이 있는 공공장소에서 수차례 항의에도 일본남자는 벌거벗기를 반복하며 오히려 항의를 따라하며 조롱했다”고 전했다.

이후 일본 친구가 촬영한 영상은 상황 설명 없이 구타를 당하는 장면만 올려져 더욱 논란이 되었다. 한 가족의 가장이자 아버지로서 사건에 개입한 남성은 “제가 한 일은 옳은 일이라 생각한다”며 “다만, 사람들이 나의 가족들과 괌에 대한 나쁜 인상을 남기게 된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일본 관광객의 무례한 행동이 공공장소에서 큰 물의를 일으키며, 결국 폭행당한 사건으로 이어졌다. 이는 괌에서의 일본 관광객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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