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보고 아이라고 하며 호텔에 투숙한 손님의 후기
“편의를 위한 요청이 추가 비용으로 번져, 호텔 갈등 사건의 전말”
7월 23일, 한 손님은 특정 무인호텔에서의 자신의 경험을 후기로 적으며 그의 기분이 상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입실 후 담배 냄새가 강하게 느껴져 창문을 열고 외출하였고, 8개월 된 아이를 데리고 묵는 데 필요한 아기 이불 요청에 대해 추가 비용을 요구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그는 아이와 함께 묵는 것을 예약 시 확인했지만, 체크인 후에 비로소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죠.

하지만 호텔 측은 그가 예약 후 호실 냄새 때문에 호실을 변경했으며, 그는 바닥에서 아기를 자게 하는 이불과 수건 2개를 추가로 요청했다고 반박글을 올렸습니다. 그들은 그가 요청한 모든 사항을 충족시켰고, 추가 비용을 요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죠.
추가로, 호텔 측은 그가 사전 협의 없이 반려견을 데리고 호텔에 들어온 것을 발견했고, 그에게 침실 사용을 취소하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호텔 측은, 그가 ‘아이 한 명과 입실했다’고 말했지만, 그 아이가 사람 아이인지, 아니면 반려견인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개보고 아이라고 하는 손님… 그럼 자기가 개라는 말인가요? 정말 황당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