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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스·AMD, 프랑스 첫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구축 계약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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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스·AMD, 프랑스 첫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구축 계약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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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IT기업 아토스(Atos)와 반도체 기업 AMD
프랑스 최초의 엑사스케일(Exascale) 슈퍼컴퓨터 구축 계약을 공동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5억 5,400만 유로 규모(약 8,000억 원)로, 5년간 운영을 포함한 대형 국가프로젝트다.


아토스·AMD, 프랑스 첫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구축 계약 수주

■ 유럽에서 두 번째… 초당 1엑사플롭(ExaFLOPS) 성능 확보

이번 계약을 통해 구축될 슈퍼컴퓨터는
초당 1엑사플롭(1 ExaFLOPS) 이상 성능을 갖춘 시스템으로,
프랑스에서는 최초, 유럽에서는 두 번째 엑사스케일 시스템이 될 전망이다.

엑사스케일은 초당 1경(10¹⁸) 번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 성능 기준으로,
인공지능·기후 모델링·신약 개발·국방 연구 등
초고난도 계산 분야의 핵심 기반 기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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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고성능 CPU·GPU 기반 HPE·Atos 아키텍처 적용

아토스와 AMD는

  • AMD 고성능 CPU·GPU(EPYC + Instinct 시리즈)
  • 아토스 BullSequana HPC 플랫폼

을 결합한 아키텍처를 도입할 예정이며
프랑스 정부·연구기관·유럽연합 프로젝트와의 연계도 고려된다.

전문가들은
“유럽의 기술 자립과 HPC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이정표”라며
프랑스가 본격적으로 엑사스케일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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