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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이더리움은 자산 토큰화 시대의 핵심 인프라… 저평가 수준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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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이더리움은 자산 토큰화 시대의 핵심 인프라… 저평가 수준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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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대표 강세론자로 유명한 톰 리(Tom Lee)가 CNBC 인터뷰에서
이더리움(ETH)에 대한 강한 신뢰와 장기적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이더리움이 월스트리트가 추진 중인 자산 토큰화(Tokenization) 시대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톰 리 “이더리움은 자산 토큰화 시대의 핵심 인프라… 저평가 수준 뚜렷”

■ “이더리움, 사실상 100% 가동되는 안정적 블록체인”… 토큰화 인프라로 최적

톰 리는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이

  • 주식·채권·부동산 등 실물 자산을 온체인화할 수 있는
  • 가장 안정적이고 확장성 있는 블록체인 인프라로 월스트리트에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점이 이더리움의 근본적 가치 기반이라며
“자산 토큰화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 ETH의 수요는 구조적 증가를 맞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10월 10일 청산 이후 조정 국면… 그러나 ETH는 바닥권 도달”

최근 크립토 시장 전반이
10월 10일 대규모 청산 이벤트 이후 조정을 겪고 있지만,
이더리움은 중요한 온체인 지표에서
역사적 바닥 구간에 근접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그가 강조한 지표는

  • 온체인 자산 가치(On-chain Value) / 시가총액 비율
    현재 이 수치가 50% 근처에 도달해
    과거 사이클의 바닥 영역과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즉,
“이더리움은 지금 바닥을 다지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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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BTC 비율 0.032… “8년 평균 대비 현저히 저평가”

현재 ETH/BTC 비율은 약 0.032,
이는 8년 장기 평균 대비 크게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톰 리는 평균 회귀(Mean Reversion)만 가정해도
이더리움의 이론적 적정가는 약 12,000달러까지 가능하다고 밝혀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업계 전문가들은
“단기 가격 변동과 상관없이 ETH의 구조적 가치는 점점 부각되는 중”
“토큰화 시대가 본격화되면 ETH는 인프라 역할을 독점할 가능성이 크다”
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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