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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30분간 스토킹 당했다”…경찰 호송까지 받은 충격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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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30분간 스토킹 당했다”…경찰 호송까지 받은 충격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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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닉쿤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충격적인 스토킹 피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닉쿤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자신을 팬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약 30분 동안 따라다니며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닉쿤 “30분간 스토킹 당했다”…경찰 호송까지 받은 충격 상황

“중국어로 욕설하며 계속 따라왔다”

닉쿤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그의 바로 옆에서 중국어로 공격적인 소리를 지르며 욕설을 했고,
약 30분 동안 계속 따라다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스토킹 피해가 더 커질 것을 우려해
집으로 바로 돌아가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경찰서로 이동

닉쿤은 상황이 계속 이어지자
근처 경찰서까지 걸어가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후 경찰이 개입해 해당 인물이 더 이상 따라오지 못하도록 조치했고,
닉쿤은 혹시 다시 기다렸다가 따라올 가능성을 우려해 경찰차를 타고 집까지 호송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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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누군지 알고 있다”

닉쿤은 해당 인물에게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그는 글에서

  • “나는 당신이 누군지 알고 있다”
  • “법적 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물리적인 폭행까지 있었다고 주장하며
“내가 아무 조치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팬이라면 사생활을 존중해야”

닉쿤은 이번 사건이 자신의 사생활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당 인물에 대해

  •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으며
  • 한국에서 다니는 학교도 알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곳에 오지 말고, 내 어떤 행사에도 나타나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부분의 팬들은 자신의 사생활을 존중한다면서도
“그렇지 않은 사람은 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연예인 스토킹 문제 계속

최근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스토킹 범죄가 계속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생활 침해뿐 아니라 실제 신변 안전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법적 대응과 팬 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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