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국세청 최초 압류물품 온라인 옥션… 롤렉스·에르메스가 경매로?

  • 기준

국세청 최초 압류물품 온라인 옥션… 롤렉스·에르메스가 경매로?

#국세청압류물품 #온라인옥션 #서울옥션 #명품경매 #공개매각

국세청이 사상 처음으로 압류물품을 단독 전시 후 온라인 경매 방식으로 공개 매각합니다. 그동안 압류 재산은 일반 공매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명품·미술품 위주로 ‘온라인 옥션’ 형태를 도입한 것이 특징입니다.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경매는 서울옥션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됩니다.

📌 온라인 공개 : 3월 5일 ~ 3월 11일
📌 현장 전시 : 3월 6일 ~ 3월 10일 / 서울옥션 강남센터 B1
📌 온라인 경매 : 3월 11일 오후 2시
📌 경매 물품 : 총 166개

국세청 최초 압류물품 온라인 옥션… 롤렉스·에르메스가 경매로?

이번에 공개된 주요 물품을 보면 단순 공매 수준을 넘어섭니다.

✔ 롤렉스 데이데이트 (시작가 2,000만원)
✔ 줄리안 오피 ‘디나 워킹’
✔ 야요이 쿠사마 ‘나비와 꽃’
✔ 에르메스 버킨 35
✔ 크리스찬 디올 X 카우스
✔ 바타르 몽라셰 2000 와인

명품 시계, 초고가 미술품, 명품 가방, 희귀 와인까지 포함돼 있어 사실상 ‘하이엔드 경매’에 가깝습니다.

-

왜 이런 물건이 나오나?

세금 체납 등으로 압류된 재산을 국가가 매각하는 절차입니다. 다만 이번처럼 유명 작가 작품과 고가 명품이 대거 포함된 사례는 흔치 않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 보면
✔ 시세 대비 시작가가 낮을 수 있다는 점
✔ 공식 경매 플랫폼을 통한 투명한 진행
✔ 진품 감정 절차가 포함된다는 점
이 매력 포인트로 꼽힙니다.

다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경매는 경쟁이 붙으면 가격이 급등할 수 있고, 낙찰 후 취소가 어렵기 때문에 사전 시세 조사와 감정 확인이 필수입니다.

국세청이 직접 전면에 나선 첫 온라인 압류물품 경매.
단순 체납 정리가 아니라, ‘공개 명품 경매’로 진화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큽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공개 기간 동안 실물 확인 후 참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세청압류물건,서울옥션경매,롤렉스경매,에르메스버킨,명품공매,미술품경매,온라인옥션

다른글 더보기

“국세청 최초 압류물품 온라인 옥션… 롤렉스·에르메스가 경매로?”의 1개의 댓글

  1. 핑백: 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강호동네 서점’… 이번엔 책으로 승부한다 - 케케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