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강호동네 서점’… 이번엔 책으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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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이 13년 만에 단독 토크쇼로 돌아옵니다.
쿠팡플레이가 공개한 포스터에는 책 더미 사이에서 얼굴을 내민 강호동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프로그램 제목은 ‘강호동네 서점’. 책을 매개로 사람을 만나는 콘셉트의 토크 예능입니다.
공개일은 3월 6일 오후 4시. 플랫폼은 쿠팡플레이입니다.
강호동의 단독 토크쇼는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예능에서 MC와 진행자로 활약했지만,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건 1인 중심 토크 프로그램은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강호동네 서점’은 기존 스튜디오 중심 토크쇼와는 다르게, ‘책’을 중심 소재로 삼는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단순한 인터뷰가 아니라, 게스트의 인생과 생각을 책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는 구조로 알려졌습니다.
포스터 분위기 역시 기존 강호동 이미지와는 사뭇 다릅니다. 힘 있고 에너지 넘치는 예능 캐릭터 대신, 차분한 서점 공간 속에서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강조됐습니다.
관전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 강호동 특유의 인간미 있는 진행이 어떤 깊이로 확장될지
- 책과 예능의 조합이 대중적으로 통할지
- OTT 플랫폼 단독 공개 전략이 어떤 반응을 이끌지
요즘 예능 시장은 자극적인 포맷보다 ‘진짜 이야기’를 찾는 흐름도 분명합니다. 13년 만에 단독 토크쇼로 복귀한 강호동이 그 중심에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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