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 금리 인하·5대 금융지주 70조 지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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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출금리, 연체, 추심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런 상황에서 정부와 금융권이 함께 ‘포용적 금융 대전환’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핵심만 말하면
👉 서민·취약계층 금융 부담은 낮추고
👉 재기 기회는 빠르게
👉 불법·과잉 추심은 강하게 차단
이 방향입니다.

포용적 금융 대전환, 무엇이 달라지나?
이번 논의는 금융위원회 주도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에서 본격화됐어요.
정부·유관기관뿐 아니라 5대 금융지주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시된 3대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금융 접근성 제고 & 금융비용 부담 완화
- 금융소외자에게 시중금리보다 3~6%p 낮은 정책서민금융 제공
-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 이달부터 금리 인하
- 청년·사회적 배려 대상자 저금리 대출 세부안, 1분기 중 발표
👉 특히 은행권 새희망홀씨 연간 공급 규모를
- 현재 4조 원 → 2028년 6조 원으로 확대합니다.
② 연체자의 신속한 재기 지원
- 금융권 자체 채무조정 활성화
- 소멸시효의 기계적 연장·반복 매각 관행 개선
- 연체채권은 엄격히 선별된 업체만 추심하도록 제도 개선
“연체 = 끝”이 아니라
👉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향이에요.
③ 금융안전망 강화 & 불법사금융 차단
- 한 번의 신고로 불법추심 즉시 중단
- 대포통장 신속 차단
- 불법사금융 근절대책 이행 상황 점검·보완


5대 금융지주, 5년간 ‘70조 원’ 포용금융
이번 대전환에서 눈에 띄는 건
👉 민간 금융권의 대규모 동참입니다.
🔵 KB금융 (5년간 17조 원)
- 2금융권·대부업 대출 → KB국민은행 대환 지원
- 저신용 고금리 대출 금리 인하
- 15년 분할상환, 최대 1년 원금유예 등 채무조정 강화
🔵 신한금융 (5년간 15조 원)
-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
- 공공배달 서비스 ‘땡겨요’ 연계 포용금융
- 저축은행 고객 → 은행 저리 대출 전환
- 소상공인 이자 환급으로 원금 상환 지원
🔵 하나금융 (5년간 16조 원)
-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
- 청년 새희망홀씨(최대 1.9%p 우대금리)
- 개인사업자 갈아타기, 햇살론 이자 캐시백 추진
🔵 우리금융 (5년간 7조 원)
- 신용대출 금리 7% 상한제
- 금융소외계층 긴급생활비대출(1,000억)
- 연체 6년 초과·1,000만 원 이하 추심 중단
🔵 농협금융 (5년간 15조 원)
-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확대
- 농업인 대상 0.3~0.5%p 금리 우대
- 성실상환자 금리 감면
이번 포용적 금융 대전환은
단기 지원이 아니라 금융 구조 자체를 ‘사람 중심’으로 바꾸려는 시도입니다.
금리, 연체, 추심으로 힘들었던 분들에겐
실제 체감 가능한 변화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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