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새 앨범 커버, 이토 준지 참여… “호러 감성 제대로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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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가
일본 4번째 EP LUCID DREAM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레전드 만화가 이토 준지와의 협업 소식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되는 곡 ‘JIGSAW’가
일본 드라마 스트레인지–이토 준지의 밤도 잠 못 드는 기묘한 이야기–의 주제가로 선정된 것도 눈길을 끄는데요.


무엇보다 팬들이 가장 놀란 포인트는 바로
👉 앨범 커버 디자인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이토 준지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기묘한 흑백 일러스트 스타일로
아이브 멤버들이 표현됐습니다.
기존 K-POP 앨범에서 흔히 보던 화려한 컬러 콘셉트가 아니라
👉 차분하면서도 묘하게 불안한 분위기
👉 현실과 비현실이 섞인 듯한 감성
이게 딱 “이토 준지 느낌” 그대로 담겼다는 반응입니다.
특히 디테일을 보면
- 인형 같은 캐릭터 포인트
- 정적인 표정과 미묘한 시선 처리
- 과하지 않은데 계속 보게 되는 묘한 분위기
👉 호러 + 감성 + 아트가 섞인 독특한 결과물
이번 앨범은 일반판뿐 아니라
👉 기간 한정판 스페셜 디자인도 공개됐는데
이토 준지가
아이브 멤버들과 캐릭터 ‘MINIVE’를
새롭게 그린 디자인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팬들 반응도 뜨겁습니다.
✔ “이 조합은 상상도 못했다”
✔ “무섭기보다 예술 느낌이다”
✔ “아이브 이미지가 더 확장됐다”
특히 기존의 러블리·하이틴 이미지에서
👉 다크하고 몽환적인 콘셉트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은 한 줄로 정리됩니다.
👉 “K-POP + 일본 호러 거장의 만남”
단순 콜라보를 넘어서
아이브의 콘셉트 스펙트럼을 확 넓힌 프로젝트로
앞으로 음악과 퍼포먼스까지 어떤 분위기로 이어질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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