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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접속 32만명, 7시간 30분 격돌… ‘부정선거 끝장 토론’ 기록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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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접속 32만명, 7시간 30분 격돌… ‘부정선거 끝장 토론’ 기록 남겼다

#이준석 #전한길 #부정선거토론 #유튜브정치 #펜앤마이크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전한길뉴스 대표가 맞붙은 ‘부정선거 끝장 토론’이 약 7시간 30분의 장시간 공방 끝에 28일 오전 1시 28분 마무리됐습니다.

동시접속 32만명, 7시간 30분 격돌… ‘부정선거 끝장 토론’ 기록 남겼다

이번 토론은 27일 오후 6시 10분경 서울 종로구 펜앤마이크TV 스튜디오에서 생중계로 진행됐습니다. 1부는 약 2시간 30분, 이후 시간 제한 없는 2부 무제한 토론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눈에 띈 것은 시청자 수였습니다.

1부 생중계 당시 동시접속자 수는 최고 32만명을 돌파했고, 2부에서도 30만명 이상이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종료 이후 누적 조회수는 빠르게 450만회를 넘어섰습니다. 전통 방송이 아닌 유튜브 플랫폼에서 이 정도의 실시간 접속자가 유지된 사례는 흔치 않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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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핵심 쟁점은 ‘부정선거’였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부정선거는 음모론”이라는 입장을, 전한길 대표 측은 “부정선거는 검증해야 할 실체”라는 입장을 내세우며 정면으로 맞섰습니다.

전 대표 측에서는 이영돈 PD, 박주현 변호사, 김미영 VON 대표가 참여해 통계 수치와 사례를 근거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반면 이 대표는 통계적 오차 범위와 선거 절차의 정당성을 강조하며 반박했습니다.

2부 무제한 토론은 박상규 전 SBS 앵커가 사회를 맡아 30분마다 종결 의사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동일 논리가 5회 이상 반복될 경우 사회자 판단으로 종료할 수 있다는 사전 합의 조건도 적용됐습니다.

이번 토론은 단순한 정치 공방을 넘어, 온라인 정치 콘텐츠의 영향력을 보여준 사례로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수십만 명이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수백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는 점은 디지털 플랫폼이 정치 담론의 주요 무대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전통 TV 토론이 아닌 유튜브 생중계가 이 정도 규모의 관심을 끌어낸 것은, 정치 소통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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