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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토큰 100만 시대 열까… 차세대 V4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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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토큰 100만 시대 열까… 차세대 V4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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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모델 딥시크가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사용자만 대상으로 하는 ‘그레이스케일 테스트’ 형태로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는데, 업계에서는 단순 업데이트가 아닌 차세대 모델(V4)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딥시크, 토큰 100만 시대 열까… 차세대 V4 가능성 제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토큰 한도입니다.
MKT뉴스에 따르면 기존 128K였던 컨텍스트 길이가 1M(100만 토큰)으로 확대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무려 약 10배 증가입니다.

이게 왜 중요할까요?

토큰 한도가 늘어난다는 건,
✔ 더 긴 문서
✔ 방대한 코드
✔ 대규모 데이터 분석
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기업용 AI, 법률·의료·금융 분석, 장문 리서치 분야에서는
컨텍스트 길이가 곧 경쟁력입니다.

또 하나의 변화는 학습 데이터 컷오프 시점입니다.
기존 2024년 7월이었던 데이터 마감 시점이 2025년 5월까지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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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단순 패치 수준이 아니라
아예 베이스 모델 자체가 교체됐을 가능성도 충분히 제기됩니다.

시장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나옵니다.

첫째,
중국 AI 모델들이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는 신호.

둘째,
AI 경쟁이 이제 단순 성능 점수 싸움이 아니라
“누가 더 많은 정보를, 더 길게 기억하느냐”의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

다만 아직은 제한 공개 단계이고,
딥시크 측의 공식 상세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실제 성능과 안정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건 하나입니다.

AI 모델 경쟁이 토큰 100만 시대로 진입할 가능성이 현실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흐름이 글로벌 LLM 시장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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