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마트에서 노트북 구입했더니 낮은사양 노트북 바꿔치기?
대표 가전제품 매장 중 하나인 하이마트에서 노트북 구매 후 제품과 성능이 틀린 제품이라 고객의 신뢰가 흔들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디피 상품을 구매한했습니다. 젊은 사람이 아닌 글쓴이의 아버지로 믿고 구입을 한거죠.
상품에 대한 설명과 오피스키를 받지 못해 자녀와 함께 상품 확인을 위해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매장에서는 판매한 직원이 제품키를 카카오톡으로 보냈다며 아무 문제 없음을 확인시켰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 제품을 확인해보니 상품의 CPU와 저장 공간이 다르게 나타났고, 더욱이 제품명까지 달랐습니다. 구입한 제품은 i7 cpu에 램은 16기가 저장 공간은 512gb이지만 제품은 i7 cpu는 i5가 적혀있었고 저장 공간도 256기가
그 결과, 매장에 다시 방문해 문제를 제기하였다고 합니다.
매장에서는 먼저 “박스만 다른 것”이라며 문제를 축소하려 했으나, 고객이 노트북 내부 성능까지 확인하자 당황해하며 오류를 인정했습니다. 상황을 해결하려는 직원의 대응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헷갈렸다”는 변명에 그쳤습니다.
이어서 직원은 디피 상품 대신 새 상품을 동일 가격으로 제공하겠다고 제안했으나, 이미 신뢰가 무너진 고객은 환불을 결정했습니다. 직원이 바꿔치기한것이 아닐까요?
어르신이라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한건 할려다가 사태가 커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