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한국·미국은 서로 필요한 관계…APEC 참석·방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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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최근 기자 인터뷰에서 나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들을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한미 관계부터 에너지 협력, 중국 방문 계획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 “한국과 미국은 서로 필요한 관계”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한국을 향해 “서로 필요한 관계”라고 표현했습니다.
- 한국의 제품과 선박을 직접적으로 칭찬하며 높은 평가를 했고,
-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가진 나라로서 한국이 이를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죠.
즉, 한국의 제조·조선 역량과 미국의 풍부한 에너지가 잘 맞아떨어지는 만큼, 두 나라가 상호 보완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겁니다.
■ 알래스카 에너지 프로젝트 언급
흥미로운 대목은 바로 알래스카 에너지 프로젝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이 함께 투자해 알래스카에서 에너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만약 현실화된다면 동북아시아 국가들의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와 미국의 에너지 수출 확대가 동시에 이뤄질 수 있는 그림이 그려지겠죠.

■ 논란된 미군 기지 발언
다소 민감한 발언도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막대한 돈을 들여 한국에 군사 요새를 건설했고, 한국이 일부 기여했더라도 미국이 영구적으로 그 땅의 소유권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해 논란을 불렀습니다.
다만 이후에는 “오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아무래도 한미 동맹 및 방위비 문제와 연결될 수 있는 민감한 사안이라, 향후 다시 언급될 경우 파장이 커질 수도 있겠습니다.
■ 중국 방문·APEC 참석·방한 계획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었습니다.
- 올해 또는 내년 중에 중국을 방문하겠다고 했고,
- APEC 정상회의 참석 의지도 밝혔습니다.
- 무엇보다 한국 방문 및 무역회담 일정을 언급해, 가까운 시기에 방한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 마무리
정리하자면 이번 인터뷰는
- 한미 간 상호 필요성을 강조,
- 알래스카 에너지 프로젝트 같은 새로운 협력 가능성 언급,
- 미군 기지 소유권 관련 발언으로 논란,
- 중국 방문과 한국 방한 등 외교 일정 공개
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한미관계, 더 나아가 동북아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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