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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의 미사일 대응, 예상보다 미약…한 명의 사상자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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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의 미사일 대응, 예상보다 미약…한 명의 사상자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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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새벽 4시 55분(현지시간 기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란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이란의 미사일 대응, 예상보다 미약…한 명의 사상자도 없어”

트럼프는 “이란이 우리가 그들의 핵시설을 완전히 파괴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대응했지만, 이는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보다 매우 미약한 공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총 14발의 미사일이 발사됐으나, 그중 13발은 요격에 성공했고 1발은 위협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향해 요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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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인의 피해는 전혀 없었고, 시설 피해 또한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이란이 이번 대응으로 감정을 모두 발산했기를 바라며 더 이상 증오가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사전에 공격을 통보해 준 이란에 감사한다”는 언급이었습니다. 트럼프는 “이 통보 덕분에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을 수 있었다”며, 이란의 사전 경고에 대해 이례적인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끝으로 “이제 이란은 역내 평화와 화합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 이스라엘 또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강력히 독려할 것”이라며 중동의 긴장 완화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번 성명은 중동 정세가 급격히 고조된 상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례 없는 외교적 어조를 사용한 것으로 해석되며, 향후 미국 내 정치적 입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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