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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축복 시스템’ 대규모 패치 후폭풍… 미성년자에게 욕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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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축복 시스템’ 대규모 패치 후폭풍… 미성년자에게 욕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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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 ‘축복 시스템’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기존 유저들의 과금이 사실상 ‘휴지조각’이 됐다는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이에 분노한 유저들은 데브시스터즈 본사(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327) 앞에서 근조 화환을 설치하고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 시위 도중, 미성년자 시위 참가자(‘시위 총대’)가 “병○년”, “씨○”, “지잡아” 등의 욕설을 회사 직원들에게 집단으로 들었다며 폭로하면서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쿠키런 ‘축복 시스템’ 대규모 패치 후폭풍… 미성년자에게 욕설까지?!

‘축복 시스템’이 뭐길래?

  • 신규 업데이트가 적용되며 기존 과금 아이템 가치가 크게 하락.
  • 여러 차례 패치로 인한 일부 밸런스 붕괴로, 유저들이 들인 시간·돈이 크게 무의미해졌다는 주장.

시위 도중 벌어진 욕설 논란

  • 시위 현장에 있던 미성년자 유저가 본사에서 나온 일부 직원들에게 직접적인 모욕 발언을 들었다고 폭로.
  • “애새끼야, 학교나 가”, “병신년이 왜 지X”, “지잡아” 등 원색적인 비난이 담긴 욕설들이 있었다는 증언.
  • 시위자는 “직접 사원증을 확인했고, 어느 건물에서 나오고 들어가는지 다 봤다”며 해당 직원들이 실제 데브시스터즈 소속이라고 주장.

본사 앞 시위 현장

  • 2월 12일 오전부터 유저들이 모여 근조 화환 설치, 항의 피켓 등으로 시위 진행.
  • 시위 사진과 영상은 시위자 동의를 받아 각종 커뮤니티에 공유되어 확산 중.
  • 시위자들은 “업데이트로 인한 피해 보상 요구 및, 미성년자를 향한 욕설을 공식 사과하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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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귀추

  • 데브시스터즈 측에서는 아직 명확한 해명이나 대응책이 나오지 않은 상태.
  • 시위대는 “회사 측에서 확실한 사과와 대책을 내놓을 때까지 시위를 이어가겠다”라는 뜻을 밝히고 있음.

유저들은 **“가장 큰 문제는 사측이 소비자 목소리를 제대로 듣지 않는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성년자 대상 욕설 논란까지 터지면서, 게임사 이미지는 큰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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