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근황!

케케우 편집팀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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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의 최근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이희진은 과거 불법 자문업과 선취매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이후에도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근황! 도끼는 불우이웃

이희진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무허가 자문회사를 운영하며 1,600억 원 상당의 주식거래를 하고, 비상장 주식 선취매를 통해 150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이러한 불법 행위로 그는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2020년 3월에 출소했다. 당시 이희진의 변호인단은 유재만, 지영철, 손병준, 이주헌, 오광수, 송창진 등 법조계의 유명 인사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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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이후에도 이희진은 스캠 코인 발행 및 상장, 시세조작 등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그는 피카코인 등 3개의 스캠 코인을 발행해 상장한 뒤 허위·과장 홍보를 통해 주가를 끌어올리고 고점에서 매도해 897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또한, 코인 판매대금 235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불법 가상 자산사업자를 통해 은닉하려는 시도도 했다. 이와 관련해 그의 변호인단에는 문무일, 길태기, 박길배 등 전직 고위 검사들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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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희진은 재판 중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이며, 아이돌과 극비 결혼한 후 시그니엘에 2채의 고급 아파트와 제주도에 고급 별장을 매입해 잘먹고 잘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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