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의 허위미투로 학교에서 잘린 교사
교사의 억울한 눈물: 허위미투로 깊이 빠진 삶의 함정
1. 성남의 중학교 수학교사로서의 일상
저는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중학교에서 수학교사로 근무하던 선생님의 사연입니다. 구제역 채널에도 나왔었는데요. 해당 선생님은 19년도에 허위미투로 인해 갑작스럽게 삶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2. 허위미투의 시작: 징계위원회와 해임
제자 2명의 허위 성추행 신고로 인해 징계위원회가 열렸고, 교사직에서 해임되어 재판에까지 회부되었다고 합니다. 3년간 성추행 교사라는 누명을 썼던 제가 무죄라는 판결을 받았지만, 그 피해는 쉽게 치유되지 않고 있습니다.


3. 무죄판결 이후의 삶: 직업과 생계의 붕괴
교사 생활을 이어나가지 못하고 직업도 없이, 3년 반 동안 외벌이로 2명의 자녀를 부양하면서 수천 만원의 변호사비를 지불하느라 생계가 무너진 선생님… 학교에서 잘렸고, 저의 삶은 완전히 무너졌다고 알렸습니다.
4. 가해자의 성장: 허위미투 후의 삶
반면 허위미투를 한 학생은 판교에 위치한 유명 기업에 입사가 확정되었고, 상담 교사는 교육청으로 영전이 되었습니다.
5. 성추행을 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라는 미궁
학교에서 성추행을 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라는 요구에 직면했지만, 신고자가 누구인지도 알려주지 않는 상황에서 이를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이 때문에 해임되어 재판까지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세한건 구제역님의 영상으 보시면 쉽게 아실수가 있습니다.
6. 무죄판결의 전환점: 허위진술 고백
재판 중에 신고자 중 한 명이 상담교사의 압력과 친구들의 왕따 우려 때문에 허위진술을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로 인해 선생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재판이 흘러가기 시작했습니다.
7. 무죄를 받은 후의 삶
하지 않은 일을 주장하기 위해 3년 반의 시간이 걸렸고, 학교는 잘렸으며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살아가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생님은 교권 추락에 대한 얘기를 직접 겪어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잘못한 거 없다’는 위로 한마디가 그리워져 이 글을 남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검사의 공소장이나 판결문 등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제역님이 정리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