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전청조 아버지도 사기꾼이었다! 전창수 특경법

  • 기준

전청조 아버지도 사기꾼이었다! 전창수 특경법

특경법(사기) 위반, 전창수 피의자 수배중: 소정의 검거보상금 지급 예정

부동산 중개업자인 피의자 전창수가 창업 자금을 대출 받아 공장을 신축하려던 피해자를 속여 약 16억 1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수배 중에 있다. JTBC ‘사건반장’ 취재에 따르면, 전창수 피의자는 피해자에게 친절하게 다가가고 고가의 옷과 가방을 사용하며 능력 있는 사람처럼 행동하였다고 한다.

피해자는 전창수 피의자와 그의 부친이 비슷한 수법으로 사기를 치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두 사람이 매우 유사한 얼굴과 말투를 가지고 있다고 전하였다. 피해자는 물질적 손실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도 크게 입었다고 말하며, 전창수 피의자의 부친 또한 사기 혐의로 지목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경찰은 전창수 피의자의 검거를 위해 수배전단을 배포하였으며, 소정의 검거보상금도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사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전창수 피의자의 소재를 알고 계시는 분들은 가까운 경찰서나 112로 제보를 부탁드린다.





전청조 지난 다른이야기 바로가기

전청조 아버지도 사기꾼이었다! 전창수 특경법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