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디스 정규 2집 ‘LIT’… 마지막 트랙 피쳐링이 스티브 유? 발표되자마자 난리 난 이유
#저스디스 #LIT #정규2집 #스티브유 #힙합이슈 #신보발매 #국힙논란
발매된 저스디스(JUSTHIS)의 정규 2집 ‘LIT’.
발매 전부터 “내 커리어에서 가장 논란적인 앨범이 될 것”이라고 직접 예고했었는데…
그 이유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마지막 트랙 피처링에 스티브 유(유승준)가 참여했다는 충격적인 사실.
앨범이 올라오자마자 힙합 커뮤니티와 SNS는 말 그대로 난리가 났습니다.

■ 예고했던 “역대급 논란”… 그 중심엔 스티브 유
저스디스는 힙합 씬에서
가사·메시지·행보 모두 일관되게 스탠스를 가져가는 뮤지션이지만,
이번 선택은 그야말로 업계 판도를 흔드는 수준이었죠.
스티브 유는 아직도 한국에서
‘입국 금지’, ‘병역 기피 논란’, ‘국민적 반감’이 따라붙는 인물인데,
이 인물을 정규 앨범의 마지막 트랙 피처링으로 넣었다는 것 자체가
현재 국힙 씬에서 상상도 하기 힘들 정도의 파격입니다.
실제로 발매 직후 커뮤니티 반응은:
- “말도 안 되는 조합”
- “이걸 더블타이틀도 아니고 마지막 트랙에?”
- “저스디스 왜 이렇게 갔지?”
- “진짜 말한 대로 역대급 논란이네…”
찬반을 떠나 확실히 모두의 관심을 쓸어담고 있는 상황입니다.

■ 힙합 씬은 지금 ‘패닉 + 분석 모드’
저스디스가 단순히 화제성을 노린 건지,
아니면 스티브 유 이슈 자체를 음악적으로 해석하려 한 건지,
혹은 메시지가 더 복잡하게 얽힌 건지
해석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저스디스는 과거 여러 앨범에서
사회적 문제나 금기된 서사를 음악적으로 푸는 스타일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의 의도나 맥락이 있을 것”이라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피처링 인물 자체의 공공적 이미지 때문에
“의도가 무엇이든 너무 나갔다”는 반응도 적지 않습니다.
■ 어쨌든 지금 ‘국힙 화제성 1위’는 확정
논란이든 충격이든,
저스디스의 새 앨범 ‘LIT’은 발매 직후부터
모든 힙합 커뮤니티 화제성을 단숨에 장악했습니다.
스티브 유 피처링이라는 말 한마디만으로도
국힙 씬을 이 정도로 들썩이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스디스의 영향력을 새삼 실감하게 되네요.
저스디스LIT,스티브유피처링,정규2집논란,국힙핫이슈,JUSTHIS신보,힙합커뮤니티반응
핑백: 피지컬 아시아 논란에 몽골팀 에이전시 공식 입장… “한국팀 공격 멈춰달라, 가장 많은 사랑 받은 나라는 몽골” - 케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