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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체구, 큰 역할! 포메라니안 순찰견 ‘호두’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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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체구, 큰 역할! 포메라니안 순찰견 ‘호두’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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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서 큰 주목을 받은 순찰견이 있습니다. 바로 아주 작은 체구와 앙증맞은 외모를 자랑하는 포메라니안, ‘호두’인데요. 보통 순찰견이라고 하면 덩치 큰 대형견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 작은 호두가 어떻게 순찰견이 될 수 있었을까요?

서울 성동구의 반려견 순찰대 소속인 호두는 그 귀여운 외모 덕분에 성동구청장의 개인 SNS에까지 소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호두의 보호자인 엄호상 씨는 호두가 3살 된 여아 포메라니안이며, 식탐이 많은 공주라고 소개합니다.

서울 성동구의 반려견 순찰대 소속인 호두는 그 귀여운 외모 덕분에 성동구청장의 개인 SNS에까지 소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호두의 보호자인 엄호상 씨는 호두가 3살 된 여아 포메라니안이며, 식탐이 많은 공주라고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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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곳은 패스하는 호두

호두처럼 작은 소형견이 순찰견으로 선발된 이유는 단순히 귀여운 외모 때문이 아닙니다. 호두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순찰견이 될 수 있었죠. 대표적인 심사 항목 중 하나는 ‘기다려’ 명령에 대한 반응이었습니다. 보호자가 멀어져도 차분하게 기다리며, ‘이리 와’ 신호에 즉시 반응하는 등의 능력을 보여주었죠.

호두는 현재 아파트와 골목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하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어둡거나 위험한 곳을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죠.

호두가 속한 반려견 순찰대는 공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학생을 발견해 신고하거나, 길거리에 잠든 노인을 발견해 위험한 상황을 방지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호두와 보호자는 매일 2km 이상을 걸으며 꾸준히 순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호두,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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