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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잔디 훼손 없는 스타디움급 콘서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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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잔디 훼손 없는 스타디움급 콘서트 예고

가수 임영웅이 오는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타디움급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관객석을 그라운드 밖으로 한정, 잔디 훼손을 최소화하는 차별화된 접근으로 주목받고 있다.

임영웅 콘서트의 좌석배치도는 4월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내에는 객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잔디 훼손에 대한 축구팬들과 관계자들의 우려를 반영한 결과다.

대신,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북측에 대형 전광판을 설치하고, 4면을 두른 돌출무대를 활용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영웅은 잔디를 보호하는 동시에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전 스태프와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공연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임영웅, 잔디 훼손 없는 스타디움급 콘서트 예고

임영웅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약 45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 대한민국 대표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번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의 공연 역시 완벽한 무대와 연출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IM HERO – THE STADIUM’ 티켓 예매는 4월 10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되며, 임영웅과 영웅시대(팬덤명)가 만들어갈 화려한 스타디움 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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