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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레드카펫’, 이달 말 마지막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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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레드카펫’, 이달 말 마지막 녹화

KBS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 이달 말 막을 내린다.

‘레드카펫’ 제작진은 오는 26일 마지막 녹화가 있을 예정이며, 이날 녹화분은 29일 ‘더 시즌즈’ 네 번째 시즌의 마지막 회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레드카펫', 이달 말 마지막 녹화

‘레드카펫’은 이효리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단독 MC를 맡아 시작부터 큰 화제를 몰았다. 데뷔 26년차의 이효리는 레드카펫에서 솔직하고 진솔한 입담과 특유의 유쾌함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다양한 게스트들과의 케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레드카펫’만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레드카펫’ 종영 이후에는 새로운 MC와 함께 다음 시즌을 이어갈 계획이다. ‘더 시즌즈’는 음악방송 최초로 시즌제를 도입하여 각 시즌별로 MC가 바뀌는 색다른 방식으로 박재범, 최정훈, AKMU(악뮤)에 이어 이효리까지 4인 4색 다채로운 시즌을 선보였다.

다음 시즌 MC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데 해당 프로그램은 시즌제 프로그램이다. 하차가 아니라 이번 시즌 종료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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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레드카펫’, 이달 말 마지막 녹화”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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