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블랙리스트 보안 가이드라인 9/20 업데이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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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의사 블랙리스트와 관련된 보안 가이드라인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강조된 내용은 의사 블랙리스트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보안 수칙입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절대 금지 (Absolute Contraindication)
- 국내 실명 사이트(카카오톡, 네이버, 펨코 등)에 블랙리스트 링크를 올리는 것은 절대 금지. 심지어 VPN이나 Tor를 사용해도 안전하지 않음. 이미 다수 사례 발생 중입니다.
- M모 클럽에 링크 올리기도 위험. 압수수색이 있을 경우 바로 잡혀갈 수 있습니다.
- 무료 VPN 사용 시 위험. 제대로 된 보안이 보장되지 않음.
2. 상대적 금지 (Relative Contraindication)
- 퍼지데이가 아닌 날에 링크를 올리거나, 텔레그램에 올리는 것은 가능하지만 보안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잡힐 가능성이 큽니다.
- Pastebin, Archive 등에 VPN 없이 복사본 올리기 역시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3. 추천 사항 (Recommendation)
- Archive, telegra.ph 링크 클릭은 문제 없음. 링크 클릭 자체는 통상적으로 안전합니다.
- VPN 없이도 protonmail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제보나 구독은 protonmail을 통해 가능합니다.
- 유료 VPN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을 추천.
4. 추가 보안 권장사항 (Recommendation for OCD)
- VPN과 Tor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Chrome 대신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암호화된 드라이브와 가상 컴퓨터 사용도 보안을 강화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경찰이 복귀하지 않은 전공의 명단을 공개한 일명 ‘의료계 블랙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송치된 32명 중 30명이 현직 의사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전공의 집단이탈 사태 이후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45명을 조사하였고 그 중 32명을 송치했습니다. 이 중 30명은 현직 의사, 2명은 의대생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혐의 적용:
이들에게 적용된 혐의는 명예훼손, 모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이 포함됩니다.
주요 구속 사례:
지난 20일에는 ‘감사한 의사’라는 제목으로 복귀 전공의들의 명단을 게시한 사직 전공의 정모씨가 첫 구속되었습니다. 정씨는 지난 7월 의사 및 의대생 온라인 커뮤니티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복귀한 전공의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명단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의료계의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이 의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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