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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아파트 화재 구조 중 소방관 걷어찬 여성… 중국어 외침 드러나며 여론 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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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아파트 화재 구조 중 소방관 걷어찬 여성… 중국어 외침 드러나며 여론 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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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일본 오사카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구조 과정에서
소방관을 걷어차 추락하게 만든 여성을 둘러싸고 여론이 크게 뒤집혔다.
초기에는 “패닉 상태에서 벌어진 사고”라는 동정 여론이 있었으나,
이후 현장 목격자의 증언이 퍼지며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


오사카 아파트 화재 구조 중 소방관 걷어찬 여성… 중국어 외침 드러나며 여론 급변

■ “소방관 지시 무시 + 구조 중 걷어차”… 추가 소방차까지 투입

사건은 여성이 계란을 삶던 중 화재가 발생하며 시작됐다.
소방관이 발코니에서 구조를 시도하던 순간,
여성은 지시를 따르지 않을 뿐 아니라 소방관을 걷어차며 아래로 떨어뜨렸다.
여성 본인 역시 균형을 잃고 추락했고,
결국 추가 소방차와 인력이 더 투입되는 상황으로 확대됐다.

사고 직후 일본 여론은
“패닉 상태면 그럴 수도 있다”
“위급 상황에서의 충격 반응일 것”
이라는 반응이 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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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목격자 “중국어로 ‘오지 마!’”… 여론 급랭

하지만 이후 중국 저장성 출신으로 일본에 귀화한 한 네티즌이
SNS에 현장 상황을 상세히 올리면서 분위기는 급변했다.

그는 여성의 발언을 중국어로 직접 들었다고 주장하며 다음과 같이 적었다.

  • 소방관에게: “別過来! (오지 마!)”
  • 추락 후 구급대원에게: “不要碰我! (나 만지지 마!)”

해당 증언이 일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되자,
여론은 급속히 차가워졌다.

  • “패닉이 아니라 명확한 거부 의사였던 것”
  • “구조하는 소방관을 발로 찬 건 절대 용납 불가”
  • “추락 위험 무릅쓰고 구조 온 사람에게 저 행동은 이해 불가”

등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일본 온라인에서는
여성의 국적·의도·처벌 여부까지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본 소방당국 역시 구조 과정 영상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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