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친구가 오빠 몰래 만나자고 해요… 대학생과 중학생
최근 한 소셜 미디어에서 중학생 여학생과 그녀의 오빠, 그리고 오빠의 대학생 친구 간의 대화 내용이 공유되며 큰 논란이 일고 있다.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대학생인 남자가 중학생인 여학생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보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 대화의 시작
대화는 중학생 여학생이 “누구세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됐다. 이에 오빠의 대학생 친구가 “나 너희 오빠 친구, 며칠 전에 너희 집에서 봤는데”라고 답했다.
- 부적절한 접근 시도
대학생인 남자는 그 이후로 “너한테 관심 있어서”, “담에 오빠가 맛있는 거 사줄게 함 만나자”와 같은 말로 중학생인 여학생에게 접근을 시도했다. 여학생은 자신이 중학생임을 밝히며 불편함을 표현했다.
- 오빠의 강력한 반발
여학생의 오빠는 대화에 개입하여 “야 내가 내 동생 폰으로 니 차단할 거니까 연락 끊어. 나랑도 연락할 일 없을 거고 내 여동생이랑도 이제 연락할 일 없을 거다”라는 말로 강력하게 반발했다.
- 대학생의 반응
이에 대해 대학생은 “니가 뭔데 니 여동생 야 연락 이래라 저래라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결론: 온라인 상에서의 불법적 접근 문제 대두
이번 사건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의 불법적 접근 문제가 다시 한번 대두되었다. 특히 청소년들에 대한 부적절한 접근은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출처 – 네이트판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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