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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성노예 쇼핑몰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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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성노예 쇼핑몰 누구인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 10명을 상대로 200여 차례 성착취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인터넷에 유포한 쇼핑몰을 운영하는 30대 남성! 거기에 가해자 부모는 어린이집을 운영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 쇼핑몰 사장이 여고생 2명 포함 여성 10명 상대로 성착취물 만듬.

2. 이 사장이 여고생 2명 엉덩이에 노예 1번, 2번 작성하고 성폭행.

3. 사장은 원래 징역 4년 나왔는데 박씨 부모가 흥신소 의뢰해서 여고생 주소지 찾음. 

4. 사장 부모가 여고생에 강제로 처벌 불원서 작성하게 함 ㄷㄷ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 10명을 상대로 200여 차례 성착취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인터넷에 유포한 30대 남성 박 씨의 범행이 피해자의 제보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유명 의류 쇼핑몰 대표였던 박 씨는 각종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박 씨는 2006년에 ‘일본스타일’을 내세운 쇼핑몰을 운영했습니다.

제보자는 박 씨와 교제 기간 내내 폭행당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박 씨가 만난 지 6개월 만에 가학적인 행동을 했고 갈수록 강도가 세졌다”며 “채찍으로 때리거나 목 조르거나 뺌을 때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머리를 잡고 침대로 던져 수갑이나 재갈을 물린 뒤 폭행을 하며 칼로 몸을 쓰다듬기도 했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에는 갑자기 영상이 찍고 싶다면서 ‘다 벗고 옷장에 들어가서 XX 맞는 영상 어떠냐’라고 제안하더라. 잘못 맞아서 실명할 뻔했다”라고도 말했습니다.

또 박 씨의 범행에는 다른 여성들도 동원되었습니다. 박 씨의 요구를 거부할 경우 폭행과 폭언이 쏟아졌으며 A씨는 “다른 여자와 둘 다 엎드린 상황에서 엉덩이에 번호를 매겼다. 1번 노예, 2번 노예 이런 식으로. 난 2번 노예였다”고 합니다.




박 씨는 낯선 남성에게 여자 친구였던 A씨의 성폭행을 사주하기도 했으며 A씨는 “겨울 새벽 5시쯤 비밀번호가 눌렸다”며 “모르는 사람이 집에 찾아와 엄청나게 놀랐는데, 그 사람이 갑자기 옷을 벗기고 때렸다. ‘여자 친구 한 번만 성폭행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주거지와 비밀번호를 알려준 거였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일부 피해자들의 신고로 박 씨는 지난 2021년 9월 체포되었으며 피해자는 미성년자를 포함해 약 10명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박 씨는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약 200차례에 걸쳐 성 착취 영상을 촬영 및 제작, 유포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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