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버티브, 엔비디아와 손잡고 ‘800VDC 전력 플랫폼’ 공개…차세대 AI 팩토리 핵심 인프라 구축 본격화

  • 기준

버티브, 엔비디아와 손잡고 ‘800VDC 전력 플랫폼’ 공개…차세대 AI 팩토리 핵심 인프라 구축 본격화

버티브, 엔비디아와 손잡고 ‘800VDC 전력 플랫폼’ 공개…차세대 AI 팩토리 핵심 인프라 구축 본격화

#버티브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AI팩토리 #전력아키텍처 #IT뉴스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버티브(Vertiv)가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해 차세대 AI 팩토리(AI Factory) 시대를 위한 ‘800VDC 전력 아키텍처 플랫폼’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고전력 AI 서버의 전력 효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기존의 54VDC 시스템 대비 전송 효율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버티브는 현재 해당 플랫폼의 설계가 엔지니어링 준비 단계(engineering readiness)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54VDC(저전압) 시스템을 사용했지만, 고성능 AI 연산 장비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전력 손실과 발열 문제가 심화되고 있었다.
버티브와 엔비디아가 제시한 800VDC 플랫폼은 고전력 전송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 배출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협력은 엔비디아가 추진 중인 ‘AI 팩토리’ 생태계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혁신을 예고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발표를 두고 “AI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전력 인프라까지 AI 시대에 맞춰 재편되는 신호탄”이라고 평가했다.

앞으로 버티브와 엔비디아는 800VDC 시스템의 상용화와 글로벌 확산을 위해 각국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들과 협력할 계획이다.

버티브, 엔비디아, 800VDC, 데이터센터, AI 팩토리, 전력 효율, 인공지능 인프라

다른글 더보기

“버티브, 엔비디아와 손잡고 ‘800VDC 전력 플랫폼’ 공개…차세대 AI 팩토리 핵심 인프라 구축 본격화”의 1개의 댓글

  1. 핑백: 메타, 페이스북에 ‘지역 일자리(Local Jobs)’ 기능 재도입…커뮤니티 중심 채용 플랫폼으로 변신 - 케케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