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 자위하다 사고… 산부인과 다녀온 후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저 ‘빠른언니’가 애널 자위 도중 발생한 사고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한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유저는 2시간 전 야동을 보다가 애널 자위를 시도했고, 사용하지 않는 마스카라를 애널에 삽입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스카라가 깊숙이 들어가 손에 닿지 않게 되자, 손과 족집게를 이용해 빼내려는 시도를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결국, 산부인과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야동 감상 중 애널 자위 시도: 유저는 사용하지 않는 마스카라를 이용해 애널 자위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마스카라가 깊숙이 들어가면서 손에 닿지 않게 되었습니다.
집에서의 시도: 마스카라를 빼내기 위해 손과 족집게를 사용해 한 시간 넘게 시도했지만, 마스카라는 더 깊숙이 들어갔습니다.
산부인과 방문 결심: 상황이 더 심각해지기 전에 산부인과를 방문하기로 결심했지만, 가족에게 말할 수 없어서 혼자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산부인과 도착: 병원까지 걷는 동안 많은 생각이 스쳐갔고, 결국 도착한 산부인과에서 간호사와 의사에게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의사의 한숨: 유저는 간호사에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자, 간호사는 한숨을 쉬며 유저를 벌레보듯 쳐다보았고, 의사도 한숨을 쉬며 누우라고 지시했습니다.
수치스러움: 의사가 마스카라를 빼내는 동안 유저는 젖먹던 힘까지 주었고, 결국 방귀까지 나오는 상황을 겪으며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설사와 마스카라: 빼낸 마스카라는 설사로 덮여 있어 더욱 수치스러웠다고 합니다.
유저는 집으로 돌아가며 많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애널 자위 도중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한 후회와 병원에서의 상황에 대한 창피함을 느꼈지만, 이를 공유하면서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고자 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유저는 애널 자위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했습니다. 안전한 방법을 사용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애널 자위, 산부인과, 자위 사고, 안전한 자위, 건강 관리
핑백: 티몬, 위메프 정산지연 사태: 큐텐의 인수 전략과 그 여파 - 케케우 - 모든핫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