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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가 해냈다…10분짜리 단편 영화 ‘밤낚시’, 칸 광고제 최고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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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가 해냈다…10분짜리 단편 영화 ‘밤낚시’, 칸 광고제 최고상 수상 쾌거!

손석구가 해냈다…10분짜리 단편 영화 ‘밤낚시’, 칸 광고제 최고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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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남짓의 SF 단편영화 한 편이 전 세계 콘텐츠 업계를 뒤흔들었습니다.
바로 배우 손석구가 제작자로 나서 창립한 영화사 스태넘의 첫 작품 ‘밤낚시’가
‘칸 라이언즈 2025’에서 엔터테인먼트 부문 그랑프리(대상)와 실버(은상)를 동시에 수상하며 세계 광고제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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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가 대단한 이유

  • 러닝타임: 단 10분
  • 장르: SF + 심리 스릴러
  • 구조: 오직 자동차 내부 시점
  • 반전: 마지막 30초, 현실과 환상이 무너지는 섬뜩한 결말
  • 형식: 광고인가 영화인가? 경계를 허문 실험성

관객은 운전석 시점의 카메라로만 이야기를 따라가고,
마지막 순간 압도적인 반전과 몰입감으로 충격을 줍니다.
짧지만 강렬한 이 영화는 “짧아서 얕다”는 편견을 무너뜨린 대표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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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기록은? 무려 20관왕

  • 칸 라이언즈 2025: 그랑프리 & 실버
  • 스파이크스 아시아: 그랑프리
  • 클리오 어워즈: 그랜드 위너
  • 애드페스트: 금상
  •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최고 편집상

단순한 영화제가 아니라, 광고제에서도 상을 휩쓸었다는 점이 더욱 흥미롭습니다.
이는 “콘텐츠는 장르를 넘고, 예술과 마케팅의 경계도 사라진다”는 시대적 메시지를 반영하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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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이제는 ‘콘텐츠 설계자’

  • 스태넘 창립 → 제작자로 변신
  • “‘밤낚시’는 시스템 실험의 첫 결과물”
  • 차기작은 장편 한미합작 영화 ‘베드포드 파크’
    • 손석구 X 최희서 주연
    • 미국 올로케이션 촬영 완료, 현재 후반 작업 중

그는 단순한 배우가 아닌, 시대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창작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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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누구?

  • 문병곤 감독
  • 2013년 칸국제영화제 단편 부문 황금종려상 수상작 세이프 연출
  • 이제는 칸 광고제까지 석권,
    → 한국 최초로 영화와 광고, 양쪽 칸 트로피를 모두 거머쥔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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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가 던지는 질문

“이건 영화인가, 광고인가, 아니면 새로운 무언가인가?”

OTT, 스낵 콘텐츠, 쇼츠 시대 속에서
길이는 짧고, 밀도는 높으며, 감정은 깊은 새로운 콘텐츠 형태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밤낚시’는 단지 수상작이 아닌, 미래 콘텐츠의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이자 선언문입니다.


💬 한줄 요약

“무게감은 시간에서 오지 않는다. 밀도에서 온다.”
10분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밤낚시’는
한국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과 실험정신의 귀환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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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가 해냈다…10분짜리 단편 영화 ‘밤낚시’, 칸 광고제 최고상 수상 쾌거!”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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