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암표상 대응 위한 새로운 현장 판매 방식 공개
가수 성시경이 암표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현장 티켓 판매 방식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는 팬들이 공연을 더욱 쉽고 공정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판매 일정은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KSPO DOME에서 진행됩니다. 판매 시간은 각각 29일 16:30, 30일 15:00, 31일 18:00부터 시작됩니다. 구매는 1인 1매로 제한되며, 시야 제한석과 취소표를 합친 총 170여 석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성시경은 암표상이 현장 판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티켓 판매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팬들에게 “암표를 사지 않으면 취소표가 생겨 현장 판매 수량이 더 늘어날 거에요”라며 팬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번 공연의 특별 선물로는 담요가 제공될 예정이며, 성시경은 “우리 따뜻한 시간을 보내보자”라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성시경의 이번 조치는 암표상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팬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려는 그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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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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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