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타이거 새우튀김 팔던 식당 결국 폐업
인천의 한 음식점이 칵테일새우를 사용한 제품을 ‘블랙타이거 새우’로 표기해 판매한 것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개념 없는 배민 사장 댓글”이라는 제목으로 이 사건이 공개되었는데, 이에 대한 고객 리뷰와 음식점 사장의 반응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고객 A씨는 ‘타이거왕새우튀김’을 주문했으나 실제로 제공된 것은 칵테일새우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한 불만을 리뷰로 남겼고, 튀김옷을 벗긴 새우의 크기를 사진으로 증명하며 메뉴 이름을 바꾸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칵테일새우는 일반적으로 한입 크기로, 가격이 저렴한 반면, 블랙타이거 새우는 길이가 20cm에서 40cm 이상에 달하며 맛이 좋고 가격도 높은 고급 새우입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고객은 메뉴 이름의 정정을 요구한 것입니다.
그러나 음식점 사장은 이에 대해 “시른데! 나두 좀 먹고 살자”라고 답글을 달아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사장은 나중에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며 폐업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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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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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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