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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몰래 촬영해 번따 릴스 계정 운영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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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몰래 촬영해 번따 릴스 계정 운영하는 사례

몰카릴스 #번따계정 #몰래카메라주의 #여성인권침해

여자들 몰래 촬영해 번따 릴스 계정 운영하는 사례

몰래 촬영으로 여성들의 프라이버시 침해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여자들에게 번호를 따는(번따) 모습을 몰래 촬영해 릴스에 올리는 계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계정주는 안경형 몰래카메라를 이용해 촬영 동의 없이 여성들을 찍고, 이를 그대로 올려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는 외국인 여성에게 번따 시도 중 “꺼지라”는 말을 듣고 ‘수진이 당했다’고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이 영상으로 인해 논란이 커지자 이후에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계정 내 다른 릴스 영상들에 여성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원래는 모자이크 없이 올라갔었고, 당시 댓글에는 성희롱과 외모 평가 댓글이 넘쳐났으며, 계정주는 이러한 댓글을 삭제하지 않고 방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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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나온 사람들이 내려달라고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삭제되지 않고 계속 게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번따나 길거리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몰카, 번따, 여성인권, 불법촬영, 길거리주의, 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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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자들 몰래 촬영해 번따 릴스 계정 운영하는 사례”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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