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홍탁집’ 급습… 시무룩
최근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에는 서울 서대문구 포방터시장의 ‘홍탁집(어머니와 아들)’을 급습한 백종원 대표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 장면은 6년 전 SBS ‘골목식당’에서 백 대표의 도움으로 변화한 홍탁집을 재조명한 것으로,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백 대표의 활동을 보여준다.

백 대표는 최근 예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 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에도 힘을 쏟았으나, 한 상인의 신고로 ‘배신감’을 표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백 대표가 홍탁집 같은 변화를 기대하며 노력을 지속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백 대표는 홍탁집에서의 식사 후 “흠 잡을 데가 없다”며 만족감을 표했고, 홍탁 사장의 요청으로 ‘초심을 지켜줘서 고맙습니다’라는 사인을 남겼다. 또한, 백 대표는 사람이 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며, 사람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제작진의 칭찬에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정계진출설에도 불구하고 백 대표는 사업을 이유로 정중히 거절하며, 국방부를 찾아 군 급식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군 급식 개선을 위해 맞춤 조리법과 기구 개발에 힘쓰고 조리병 경력자들을 더본코리아에 우선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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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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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