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전복이’ 첫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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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딸의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와 관심을 받았습니다.


15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난 지 3시간 된 물만두.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딸 전복이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전복이는 생후 3시간밖에 되지 않은 모습으로 눈을 감고 있지만, 쌍꺼풀 라인이 뚜렷하고 앵두 같은 입술이 사랑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같은 날 유튜브 채널 ‘행복하다홍’ 커뮤니티를 통해 “전복이가 드디어 10월 14일 지구에 도착했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다예는 “옆에서 잘 보살펴준 남편에게 감사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준 전복이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감격스러운 심정을 밝혔습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혼인 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번에 태어난 전복이는 부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 큰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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