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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매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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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매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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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부터는 기존 소상공인 매장뿐만 아니라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지역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소비 촉진을 넘어서, 친환경 먹거리 판로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라는 생협의 공익적 성격을 고려한 결과입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매장 확대

생협, 이제 소비쿠폰 사용처로

기존에는 소비쿠폰 사용처가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살림, 두레, 아이쿱과 같은 생협은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소비쿠폰 사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매출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생협의 특성을 인정한 것이죠.


지역사랑상품권 가맹 등록도 허용

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을 개정해,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생협도 가맹점 등록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정비합니다.
이로써 생협 이용자들은 앞으로 소비쿠폰 + 지역사랑상품권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가계 부담을 줄이고, 동시에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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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기대 효과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번 조치로 지역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생협을 이용할 수 있게 되고, 지역 공동체 강화와 친환경 먹거리 판로 지원 등 생협의 공익적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비쿠폰이 단순한 할인 혜택이 아니라, 지역경제 회복과 가치 소비의 매개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한 지역생협 매장 목록은 오는 22일부터 행안부 누리집(www.mo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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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매장 확대”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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