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레이크자이더테라스, 물폭탄 고통 겪어
경기도 동탄의 레이크자이더테라스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한겨울에 예상치 못한 ‘물폭탄’ 사태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스타그램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영상에는 주민이 바닥에 고인 물을 쓰레받기로 창밖으로 퍼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2018년에 준공되었으며 동탄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누수 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은 온수분배기가 저렴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있어 고온의 물이 통과하면서 플라스틱이 녹아 내리고 터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GS건설의 적절한 대응이 없다고 불만을 표하고 있으며,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사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분노와 황당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일부는 온수관을 플라스틱으로 사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시공 과정에서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GS건설의 자이 브랜드는 최근 잇따른 부실 시공으로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올해 가장 많은 청약자를 기록한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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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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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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