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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3개월 전 예약했는데 일주일 남겨두고 삼중계약이라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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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3개월 전 예약했는데 일주일 남겨두고 삼중계약이라 취소?

돌잔치 3개월 전 예약했는데 일주일 남겨두고 삼중계약이라 취소?

여럿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온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첫돌을 앞둔 아들의 엄마입니다. 오늘은 제가 겪은 억울한 경험과 함께 다른 부모님들이 같은 피해를 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저희는 아이의 첫돌을 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한 업체에 돌잔치를 계약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믿기 어려운 일을 겪었습니다.

처음에는 업체의 “정OO부장”과 상담하며 일정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 부장님이 상담 중에 예약을 받을지 말지 고민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 상담 태도에 불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계약 후, 친인척과 지인들에게 모바일 초대장을 보내고 준비를 하던 중, 예약 담당자로부터 시간 변경의 요청이 왔습니다. 이는 업체 측의 착오로 인해 이중계약이 되었다는 이유에서였죠. 물론, 저희는 이미 초대장을 보낸 상태여서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런데 돌잔치를 일주일 앞두고, 다시 한번 시간 변경 요청이 왔습니다. 이번에는 삼중계약이라는 말과 함께요. 저는 이 시점에서 정말 화가 나고 억울했습니다. 돌잔치를 이렇게 중요한 날에,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저희는 업체와의 예약을 취소하고, 모든 것을 다시 준비해야만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이후, 업체의 대표로부터 전화가 왔지만, 대표의 정체도 확실하지 않고, 제시된 위약금도 거부했습니다. 이 사태로 인한 정신적 피해와 불편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을 통해 저와 같은 피해를 다른 부모님들이 겪지 않길 바라며, 돌잔치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제 경험을 통해 다른 분들이 조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와 같은 무책임한 업체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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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돌잔치 계약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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