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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제작 후쿠시마 오염수 영상 조회수 1600만회 돌파, 조작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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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제작 후쿠시마 오염수 영상 조회수 1600만회 돌파, 조작이 아니라고?

대한민국 정부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말하는 후쿠시마 오염수의 진실’ 영상의 조회수가 1600만회를 넘어선 것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다른 관련 동영상들이 대부분 1000회를 넘기지 못한 가운데, 유독 1642만 회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와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러 전문가와 정치인들이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제작 후쿠시마 오염수 영상 조회수 1600만회 돌파, 조작이 아니라고?

‘BTS, 블랙핑크 수준?’

진중권 교수는 “자기들이 BTS나 블랙핑크 수준인가”라며 이러한 높은 조회수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장철민 의원 역시 “가수 임영웅의 뮤직비디오도 1년 걸려서야 1600만회 간 게 있을 정도”라고 지적하기도 했죠.

제작비와 품질 논란

이 영상은 대통령실이 3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작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진중권 교수는 “제작비 30만원 줘도 그거보다 훨씬 잘 찍는다”라며 영상의 품질에도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팩트를 때리시는것 아닙니까?

또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어민들의 피해가 크다는 얘기들을 하지 않습니까? 대통령실의 예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뭔가 할 수 있는 다른 시스템이 있지 않았을까”라고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실의 행동과 이에 대한 논란은 앞으로 어떻게 해결될지, 그리고 이 영상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해야 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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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조회수 26만.. 그런데 좋아요 68?

조작을 할꺼면 조금 더 머리를 쓰면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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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조횟수 비교 입니다. 너무 차이가 나죠?

또한 이 영상의 제작 예산이 약 10억 원이라고 하는데, 그 중 5억 원이 조회수를 늘리는 데 쓰였다는 정보가 알려져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예산을 이렇게 투입하면서 달성한 결과가 라면 값 벌기 수준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불만과 분노가 여러 플랫폼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전 정부 탓?

아, 맞다. 이 모든 일의 원인을 전 정부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물론 논란을 키울 뿐일 것이다.

이런 예산 사용과 조회수 조작 의혹, 그리고 관련된 논란은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할 시점으로 보인다.

KEKE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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