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한다는 당근마켓 사기 수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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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당근마켓에서 유행하고 있는 새로운 사기 수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중고거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주의 깊게 읽어주세요.

사건 방법
- 공동현관 비밀번호 이용
사기꾼은 보통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필요한 아파트를 거래 장소로 지정합니다. - 현장에 오게 한 뒤 핑계 대기
구매자가 도착했다고 알리면, 사기꾼은 **”급히 나가야 해서 문고리에 물건을 걸어뒀다”**며 돈을 먼저 입금하면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 입금 후 잠적
피해자가 돈을 입금하면,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거나 아예 연락이 두절됩니다.
피해 사례
- 한 구매자가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필요한 아파트로 가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 이후 “아이가 자고 있어서 나갈 수 없다”며 165,000원을 송금하면 문고리에 걸린 물건을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 송금 후 연락이 두절되었고, 물건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사기꾼은 프사에 웃긴 문구를 적어두는 등 대담한 모습을 보였으며, 전화했을 때 말투는 한국인처럼 들렸다는 증언이 있었습니다.

이 사기 수법의 특징
- 아파트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핑계로 안전 거래처럼 보이게 유도
- 입금 후 잠적
- 피해자가 사기임을 알아채기 전까지 다수의 사람을 대상으로 동일한 수법 반복

예방 방법
- 현장에서 직접 거래하기
물건을 눈으로 확인하기 전에는 절대 돈을 송금하지 마세요. - 사기 방지 앱 사용
거래 전, 상대방의 전화번호나 계좌번호를 사기 신고 이력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앱을 사용하세요. - 의심스러운 상황은 거래 중단
문고리, 비밀번호, 핑계 등 이상한 요구를 받으면 거래를 중단하세요. - 피해 발생 시 즉각 신고
사기 피해를 입었다면 경찰과 금융감독원에 즉시 신고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수법에 분노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사에 적어둔 문구를 보고 더 화가 난다”, “이런 사기꾼들 때문에 중고거래하기 겁난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사기꾼들은 점점 더 교묘한 방법을 사용해 피해자를 속이려고 합니다. 중고거래를 하실 때는 항상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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