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 발톱 주의보!” 바르게 자르는 습관이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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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
혹시 발톱 자를 때 ‘하얀 끝이 안 보일 때까지’ 바짝 자르시나요?
깔끔해 보여서 좋다고 생각하셨다면…
잠깐만요!
그 습관이 내성 발톱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

내성 발톱? 특별한 사람만 생기는 게 아니에요
‘내성 발톱’이라고 하면 왠지 남 일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정형외과 전문의에 따르면, 대부분의 내성 발톱은 ‘잘못된 깎는 습관’ 때문에 생긴다고 해요.
그 말은 곧, 우리 대부분이 매번 발톱을 자를 때마다 내성 발톱의 씨앗을 심고 있다는 뜻…!
깔끔하게 돌려 깎다가 병 키운다
보통 우리는 발톱의 흰 부분이 보이면 “아직 덜 깎았네~” 하고 더 깎게 되는데요,
이때 모서리까지 깊게 파내는 습관이 정말 위험합니다.
정형외과 최준하 원장은 이렇게 말해요.
“흰 부분이 남아있더라도, 일자로 자르고 모서리는 건드리지 않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곡선형 손톱깎이는 자동으로 ‘돌려깎기’를 유도하기 때문에
일자형 전용 발톱깎이나 가위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내성 발톱을 부르는 또 다른 요인들
- ⚽ 축구, 격투기 등 발을 세게 쓰는 운동
- 👠 앞코가 좁은 신발이나 꽉 끼는 구두
- ⚖️ 체중 증가로 인한 발톱 압력 증가
- 🚸 아이들의 잘못된 깎기 습관과 숨기기
운동을 많이 하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혹은 아이가 “발 아파…” 하면서도 말 안 하고 꾹 참고 있다면 꼭 확인해보세요.

손톱도 예외는 아니에요!
우리는 손톱은 그냥 “뜯으면 되지~”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이 뜯는 습관이 내성 손톱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예민하거나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일수록 손톱을 더 잘 뜯는다고 해요.
그냥 ‘깔끔하게 마무리’한다고 뜯다 보면
손톱 뿌리까지 상처를 입게 되고, 진물+붓기까지 생길 수 있으니…
손도, 발도. 제발 그냥 놔둡시다!
내성 발톱을 예방하는 3가지 습관
- ✂️ 발톱은 일자로, 흰 부분을 남겨서 자르기!
- 🙅♀️ 손대지 않기! 뜯지 않기! 파지 않기!
- 👟 발가락을 조이지 않는 편한 신발 신기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내성 발톱 90%는 예방할 수 있답니다.
사실 치료보다 더 중요한 건 ‘예방’이잖아요 😊
아이들의 발톱도 한 번쯤 살펴보세요
아이들은 “창피해서”, “혼날까 봐”, “아무렇지 않은 줄 알고”
통증을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걷기 불편해 보이거나, 발에 염증/고름이 보이면 바로 확인!
가족끼리 서로의 발톱을 한 번쯤 봐주는 것도
‘관심’이자 ‘사랑’이라는 점, 기억해주세요💛
건강한 발톱 관리의 시작, ‘과하지 않게 깎는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당장 오늘 발톱을 깎으려고 했던 분들,
‘일자깎기’로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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