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영자 나이, 직업,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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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함으로 무장한 영자, 긍정 에너지로 빛나다”
24기 영자는 등장부터 활기찬 에너지를 뽐내며 주목받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등장한 그녀는 “작게 말하고 크게 웃지 말라”고 자신을 표현하며, 쾌활하고 유쾌한 성격을 가진 출연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독특한 매력, 주량이 무려 3병?
영자는 자신의 매력을 “긍정적이고 밝은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술자리에서 빛을 발하는 독특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주량이 무려 3병에 달하며, 아침까지 달릴 수 있는 술친구를 자처했습니다.

이상형은 반듯한 착한 훈남
영자의 이상형은 함께 술을 즐길 수 있는 사람으로, 외모는 반듯하고 착한 훈남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예인으로 치면 안재욱, 이승기 같은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지만, 결국 “잘생기고 자상한 남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영자와 영철, 좋은 케미?
영자는 영철과의 첫 만남에서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으며, 앞으로의 관계에 기대를 모았습니다. 밝은 성격과 유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그녀가 어떤 로맨스를 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던 영자는, 90년생으로 올해 34살입니다. 부산에 위치한 육아 & 문화센터에서 오감놀이 수업을 진행하는 강사이자 대표로, 프리랜서 생활을 하고 있어 시간적 여유가 많은 편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한식·중식 조리사 자격증을 보유해 정갈하고 예쁜 밥상을 차리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습니다.
사전인터뷰 때는 “술을 거의 안 마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살짝(?) 좋아한다고 밝혀 이미지 관리를 위해 축소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어요. 게다가 최근 연애는 연하남만 만났다고 하니, 이 사실을 접한 영식은 한껏 호감도를 드러냈습니다.
다만 영자의 말투와 성격은 다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인데요. 영호, 영식은 영자의 자기소개 이후 더욱 큰 호감을 표현한 반면, 상철 등 몇몇 남성 출연자들은 살짝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과연 영자의 뚜렷한 개성과 매력이 ‘나는 SOLO 24기’에서 어떤 로맨스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인스타 –
직업 – 육아 강좌 강사
나이 – 90년생
공개되는데로 추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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