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출연자 16기 옥순, 영숙에 법적 대응 예고!
이번 주 최대 화제 중 하나는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16기 출연자 옥순과 영숙 사이의 갈등입니다.
10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숙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 예고의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그녀는 “방송이 끝난 후 하루가 멀다 하고 영숙이 나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계속 퍼뜨리는 것 같다”며 이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영숙의 저격
특히, 옥순은 “그 사람(영숙)이 다른 여자 출연자에게 내가 ‘부자를 만나려고 부자처럼 행동한다’고 이야기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며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옥순의 이러한 발언은 그녀가 영숙에게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는겁니다. “대형 로펌을 통해 고소 준비 중이다. 큰 싸움이 예상된다”는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단순한 TV 프로그램 갈등을 넘어 실제 법적 대결의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나는솔로 16기는… 진짜 앞으로 나올 기수들은 절때 넘지 못할 기수일듯 합니다.


앞서 프로그램 내에서 옥순과 영숙은 여러 차례 갈등을 빚었습니다. 특히, 영숙이 광수와의 데이트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루머를 퍼뜨린 것이 옥순이라고 오해한 사건이 큰 이슈가 되었죠.
이번 ‘나는 솔로’ 16기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끊임없이 화제와 이슈를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6.3%를 기록하여 그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으며 저번주에 최종화가 나왔지만 매일매일 각종 연애 뉴스에 도배가 되고 있는 갓16기
이제 다음 단계는 옥순과 영숙 사이의 갈등이 어떻게 해결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