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로 의식 되찾은 김수용, 후배 윤석주에 직접 ‘생존신고’… 유머 잃지 않은 대화에 팬들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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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수용이 심폐소생술(CPR)로 의식을 되찾은 뒤
후배 개그맨 윤석주에게 직접 안부를 전하며
여전한 입담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 “다행히 안 죽었어”… 평소 그대로의 ‘건조 개그’
17일 윤석주는 자신의 SNS에
김수용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윤석주는 조심스럽게
“형님 괜찮으신 거죠? 너무 걱정된다”
라며 안부를 묻자, 김수용은 특유의 담백한 유머로 답했다.
- 김수용: “다행히 안 죽었어. 죽었다 살아남.”
- 윤석주: “조의금 굳었다, 아싸.”
- 김수용: “까비.”
둘의 재치 있는 대화는
심각했던 사고 소식에 놀랐던 팬들에게
작지만 큰 안도의 웃음을 선사했다.
■ 가평 촬영 중 쓰러져… 구급대 CPR로 의식 회복
김수용은 14일 경기 가평에서 유튜브 촬영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고,
병원 이송 후 호흡과 의식을 되찾아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현재 의식을 회복하고 안정을 취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며
추가 건강 이상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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