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매트리스 가격에 충격받은 사람들, SNS 반응 화제
#시몬스 #매트리스 #헤스텐스 #고가침대

오늘 SNS에서 한 사용자가 시몬스 매트리스 가격에 충격을 받은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안남칼국수(@Annamkarl)라는 트위터 사용자는 매트리스 가격을 묻고 1800만 원이라는 답변에 도망쳤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오늘 시몬스 가서 호기롭게 매트리스 얼만데요! 했다가 1800만 원이라는 소리 듣고 도망쳤는데, 같은 시간에 엄마는 현백에서 침대 좋아 보여서 물어봤는데 매트리스 포함 6500만 원이라고 했다고 함.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 거냐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은 순식간에 확산되며 조회수 15만 회를 기록했다. 재게시 1904회, 인용 270회, 좋아요 927회, 북마크 62회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다른 사용자들도 댓글로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night_ohbentto(@night_ohbentto)는 “저도 분명히 신혼 때랑 애들 아가 때 백단위로 샀던 기억만 가지고, 애들 커서 수면 독립 때문에 시몬스 매장 가서 가격 물었다가 우아하지 못하게 저도 모르게 네?에? 얼마요? 했던 기억이 .. 그거 벌써 3년 전이네요”라며 고가 매트리스에 놀랐던 경험을 전했다.
또한, HONEYJUG(@zesize)은 “헤스텐스 찍어봅니다. 키크크크크크크”라며 고가 매트리스 브랜드인 헤스텐스의 가격에 대한 농담을 던졌다. 이에 대해 안남칼국수는 “아니 이건 또 1억이에요 ??!??”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HONEYJUG는 “체크무늬라 캐쥬얼해 보였는데 비싸더라구요. 근데 1억까지 오른 줄은 몰랐는데요. 전 토퍼 깔고 맨바닥에 잘게요”라며 고가 침대 대신 토퍼를 선택하겠다는 유머를 보였다.
트위터에서 시작된 이 대화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며 화제가 되었다. 이들은 고가의 매트리스와 침대 가격에 놀라움을 표현하며, 현실적인 대안으로 토퍼나 바닥에서 자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많은 이들이 고가 매트리스에 대한 불만과 놀라움을 공유하면서도, 이런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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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백: 민희진,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에서 강력한 반격 예고 - 케케우 - 모든핫한뉴스